복리 계산기
원금과 매월 적립금, 이율로 복리 수익을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초기 원금·매월 적립금·연 이율·투자 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복리로 운용했을 때의 최종 잔액·총 투자금·총 이자 수익을 계산하고, 연도별 원금/이자 누적을 시각화합니다. 장기 투자 시 발생하는 복리 효과를 직관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복리(compound interest)는 원금뿐 아니라 직전까지 발생한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복리를 "인류 최고의 발견"이라 했다는 일화로 유명하며, 같은 수익률이라도 기간이 길수록 단리 대비 격차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입력값 설명
- 초기 원금시작 시점에 일시 투자하는 금액. 0원이어도 매월 적립금만으로 복리 효과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 매월 적립금매달 추가로 투자하는 금액. 적립식 펀드·DCA 전략에 해당합니다.
- 연 이율(%)기대 연 수익률. 채권 3~5%, 글로벌 주식 ETF 장기 평균 약 7~10%, 변동성 큰 자산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기간(년)운용 기간. 장기일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계산 공식
· 월 이율 r' = 연이율 ÷ 12
· 매월 종가 = 직전 잔액 × (1 + r') + 월 적립금
· 폐쇄형 공식: FV = P × (1+r')^(12t) + PMT × [((1+r')^(12t) − 1) ÷ r']
· 총 투자금 = 초기 원금 + (월 적립금 × 12 × t)
· 총 이자 = 최종 잔액 − 총 투자금
매월 말 적립·매월 복리(monthly compounding) 가정. 분기·연 복리는 결과가 약간 달라집니다.
2025년과 2026년 차이
복리 산식은 시간·이율 입력에만 의존하므로 연도별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같은 명목 수익률이라도 인플레이션·세금에 따라 실질 결과는 매년 달라집니다.
- 이자소득세 15.4% (변동 없음)
- ISA 일반형 200만원 비과세 / 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한도 (한도 유지)
-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원 세액공제 (변동 없음)
- 장기 인플레이션 가정치: 한국은행 목표 2%, 글로벌 평균 약 3%
예시 계산
예시 ① 매월 30만원 / 연 5% / 10년 (원금 0)
예시 ② 원금 1,000만 / 매월 50만 / 연 7% / 20년
예시 ③ 동일 조건 30년으로 연장
자주 틀리는 케이스
- 연 이율을 그대로 월 이율로 사용 — 반드시 12로 나누어야 합니다.
-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명목 수익률만으로 미래 구매력을 가늠 — 실질 수익률 = 명목 − 인플레이션입니다.
- 세후 수익을 고려하지 않음 — 일반계좌에서는 이자소득세 15.4%가 차감됩니다.
- 특정 자산의 과거 수익률을 미래에도 그대로 적용 — 시장은 매년 변동되며 손실 해도 존재합니다.
- 복리와 단리의 차이를 단기간(1~3년)에 크게 가정 — 차이가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것은 10년 이후입니다.
이 계산기가 부정확해지는 상황
- 실제 시장 수익률은 매년 변동되며 일정 연 이율 가정이 현실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으면 미래 가치의 실질 구매력이 과대평가됩니다.
- 이자소득세·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등 세금이 본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연금저축·IRP·ISA 등 절세 계좌의 절세 효과는 별도이며, 운용 자산·매도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환율 변동(해외주식·해외채권)은 본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 예외 케이스
- 본 계산은 입력한 연 이율이 만기까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시장 수익률은 매년 변동되며 음수(손실)를 기록하는 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식·펀드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본 계산은 원금 보장 가정이 아닌 복리 수학 모델일 뿐,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명목 수익률(예: 7%)에서 물가상승률(예: 2.5%)을 빼면 실질 수익률(약 4.5%)이 됩니다.
- 세후 수익을 보려면 이자소득세(15.4%) 또는 양도소득세를 별도로 차감해야 합니다.
- 연금저축·ISA·IRP 등 절세 계좌의 효과도 본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니, 실제 절세 효과는 별도로 계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연 7%, 30년 단순 원금 1,000만 원 기준 단리는 만기 약 3,100만 원이지만 월복리는 약 8,116만 원으로 약 2.6배 차이가 납니다. 기간이 길수록 격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72의 법칙"은 무엇인가요?⌄
복리에서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햇수를 빠르게 추정하는 방법으로 72 ÷ 연이율(%)로 계산합니다. 예: 연 6% → 72 ÷ 6 = 12년, 연 9% → 8년.
월복리와 연복리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요?⌄
연 6% 기준 월복리는 실효이율 약 6.17%, 일복리는 약 6.18%로 차이는 작습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누적 차이가 커지지만, 일반 상품에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연 7% 수익률은 현실적인가요?⌄
S&P500 등 글로벌 주식 인덱스의 장기(20~30년) 명목 평균은 약 7~10% 수준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30%~+30% 변동이 흔하며, 단기 투자에는 복리 가정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용 기준 연도 · 2026년
요율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5-12
콘텐츠 마지막 검토 · 2026-05-12
참고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 복리의 마법, 한국은행 기준금리·소비자물가 추이
⚠️ 면책 고지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일반 기준에 따른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별 상황, 회사 규정, 관련 법령 개정, 과세관청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세무사·노무사·금융기관 등 전문가와 상담하고, 공식 기관(국세청 홈택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의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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