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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계산

공개 계산 감사장 · R20

계산 기준 원장

모두계산의 세금·4대보험 계산기가 어떤 고시와 요율을 쓰는지,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근거 출처와 함께 기록한 원장입니다.

계산기는 요율이 낡는 순간부터 조용히 틀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계산에 쓰는 기준값을 한 장부에 모아 두고, 값마다 근거 고시·보도자료를 달아 언제 어떤 값으로 계산했는지를 남긴다.

아래 일람의 모든 항목은 공식 1차 출처로 확인한 값이며, 코드에 반영된 상수와 이 장부의 값이 어긋나지 않는지도 함께 대조한다. 바뀐 값은 변경 이력에 시행일과 함께 적는다.

=기준과 코드공개 대조
공식 재검토
2026.07.10
기준 항목
5
변경 기록
4
코드 대조
전건 일치 5/5

원장 ↔ 실제 계산 상수

코드 대조 영수증

불일치 0건

페이지를 그릴 때 서버가 원장의 표기값과 계산 코드의 상수를 다시 맞춰 봤습니다. 이 대조는 경고를 공개하되 페이지를 닫지는 않습니다.

  1. 01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 (2025/2026)원장 4.5% / 4.75%코드 4.5% / 4.75%
    일치
  2. 02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률 (2025/2026)원장 3.545% / 3.595%코드 3.545% / 3.595%
    일치
  3. 03
    장기요양보험료율, 건강보험료 대비 (2025/2026)원장 12.95% / 13.14%코드 12.95% / 13.14%
    일치
  4. 04
    고용보험 실업급여분 근로자 부담률 (2025/2026)원장 0.9% / 0.9%코드 0.9% / 0.9%
    일치
  5. 05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중 고시)원장 40만/637만 (2025.7~2026.6) 또는 41만/659만 (2026.7~2027.6)코드 41만 원 / 659만 원
    일치

LEDGER 01

계산에 들어가는 기준값 전표

2025와 2026을 같은 줄에서 대조합니다
2025년과 2026년 보험 요율, 시행일, 공식 출처 및 영향 계산기 대조표
기준 항목2025 적용값2026 적용값시행일공식 근거영향 계산기
01국민연금 보험료율(근로자 부담)기준소득월액에 매긴다. 전체 요율의 절반을 근로자가 부담.변경4.5% (전체 9%)4.75% (전체 9.5%) 코드 일치
  • 2026.01.01 시행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02건강보험료율(직장가입자 근로자 부담)보수월액에 매긴다. 전체 요율의 절반을 근로자가 부담.변경3.545% (전체 7.09%)3.595% (전체 7.19%) 코드 일치
  • 2026.01.01 시행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03장기요양보험료율소득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매긴다. 소득에 한 번 더 곱하는 이중 반영 금지.변경건강보험료의 12.95% (소득 대비 0.9182%)건강보험료의 13.14% (소득 대비 0.9448%) 코드 일치
  • 2026.01.01 시행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04고용보험료율(실업급여분, 근로자 부담)보수월액에 매긴다. 실업급여분 전체 1.8%를 노사가 절반씩 부담.동결0.9%0.9% 코드 일치2025→2026 동결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05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월 소득의 위아래 한계. 매년 7월 1일 새 고시로 갱신.변경하한 40만 원 / 상한 637만 원왼쪽은 2025.7~2026.6 고시, 오른쪽은 2026.7~2027.6 고시. 연도 경계가 1월이 아니라 7월이다.하한 41만 원 / 상한 659만 원 코드 일치
  • 2026.07.01 시행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scenario/retirement-readiness

표는 좌우로 밀어 모든 열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출처 링크는 기관 원문을 새 창에서 엽니다.

LEDGER 02

기준 변경 이력

발표일보다 실제 계산에 들어간 시행일을 먼저 적었습니다
  1. 시행결정 2025.03.20
    01

    국민연금 보험료율

    이전9% (근로자 4.5%)
    현재9.5% (근로자 4.75%)

    1998년 이후 처음 움직인 요율이다. 월급 300만 원이면 본인 부담이 135,000원에서 142,500원으로, 통장에서 매달 7,500원이 더 나간다.

  2. 시행결정 2025.08.28
    02

    건강보험료율(직장가입자)

    이전7.09% (근로자 3.545%)
    현재7.19% (근로자 3.595%)

    숫자만 보면 0.1%p 인상, 월급 300만 원 기준 본인 부담 1,500원 차이다. 다만 장기요양보험료가 이 위에 얹혀 계산되니 실제 공제 증가분은 그보다 조금 크다.

  3. 시행결정 2025.11.04
    03

    장기요양보험료율(건강보험료 대비)

    이전12.95% (소득 대비 0.9182%)
    현재13.14% (소득 대비 0.9448%)

    요율이 오른 데다 모수인 건강보험료까지 같이 올라 이중으로 움직였다. 보건복지부 추산으로 가입자 세대당 월평균 517원 증가.

  4. 시행
    04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이전하한 40만 원 / 상한 637만 원 (2025.7~2026.6)
    현재하한 41만 원 / 상한 659만 원 (2026.7~2027.6)

    월 소득 659만 원을 넘는 직장인은 7월 고지분부터 본인 부담이 최대 10,450원 늘었다. 41만~637만 원 사이 월급이라면 이 조정과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