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보험료율
1998년 이후 처음 움직인 요율이다. 월급 300만 원이면 본인 부담이 135,000원에서 142,500원으로, 통장에서 매달 7,500원이 더 나간다.
공개 계산 감사장 · R20
모두계산의 세금·4대보험 계산기가 어떤 고시와 요율을 쓰는지,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근거 출처와 함께 기록한 원장입니다.
계산기는 요율이 낡는 순간부터 조용히 틀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사이트는 계산에 쓰는 기준값을 한 장부에 모아 두고, 값마다 근거 고시·보도자료를 달아 언제 어떤 값으로 계산했는지를 남긴다.
아래 일람의 모든 항목은 공식 1차 출처로 확인한 값이며, 코드에 반영된 상수와 이 장부의 값이 어긋나지 않는지도 함께 대조한다. 바뀐 값은 변경 이력에 시행일과 함께 적는다.
원장 ↔ 실제 계산 상수
페이지를 그릴 때 서버가 원장의 표기값과 계산 코드의 상수를 다시 맞춰 봤습니다. 이 대조는 경고를 공개하되 페이지를 닫지는 않습니다.
LEDGER 01
| 기준 항목 | 2025 적용값 | 2026 적용값 | 시행일 | 공식 근거 | 영향 계산기 |
|---|---|---|---|---|---|
| 01국민연금 보험료율(근로자 부담)기준소득월액에 매긴다. 전체 요율의 절반을 근로자가 부담.변경 | 4.5% (전체 9%) | 4.75% (전체 9.5%) 코드 일치 |
|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 |
| 02건강보험료율(직장가입자 근로자 부담)보수월액에 매긴다. 전체 요율의 절반을 근로자가 부담.변경 | 3.545% (전체 7.09%) | 3.595% (전체 7.19%) 코드 일치 |
|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 |
| 03장기요양보험료율소득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매긴다. 소득에 한 번 더 곱하는 이중 반영 금지.변경 | 건강보험료의 12.95% (소득 대비 0.9182%) | 건강보험료의 13.14% (소득 대비 0.9448%) 코드 일치 |
|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 |
| 04고용보험료율(실업급여분, 근로자 부담)보수월액에 매긴다. 실업급여분 전체 1.8%를 노사가 절반씩 부담.동결 | 0.9% | 0.9% 코드 일치 | 2025→2026 동결 |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verify 검산 ① | |
| 05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월 소득의 위아래 한계. 매년 7월 1일 새 고시로 갱신.변경 | 하한 40만 원 / 상한 637만 원왼쪽은 2025.7~2026.6 고시, 오른쪽은 2026.7~2027.6 고시. 연도 경계가 1월이 아니라 7월이다. | 하한 41만 원 / 상한 659만 원 코드 일치 |
| 함께 쓰는 곳 · /scenario/home-affordability · /scenario/retirement-readi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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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GER 02
1998년 이후 처음 움직인 요율이다. 월급 300만 원이면 본인 부담이 135,000원에서 142,500원으로, 통장에서 매달 7,500원이 더 나간다.
숫자만 보면 0.1%p 인상, 월급 300만 원 기준 본인 부담 1,500원 차이다. 다만 장기요양보험료가 이 위에 얹혀 계산되니 실제 공제 증가분은 그보다 조금 크다.
요율이 오른 데다 모수인 건강보험료까지 같이 올라 이중으로 움직였다. 보건복지부 추산으로 가입자 세대당 월평균 517원 증가.
월 소득 659만 원을 넘는 직장인은 7월 고지분부터 본인 부담이 최대 10,450원 늘었다. 41만~637만 원 사이 월급이라면 이 조정과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