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산
한 번 계산하고 끝내기엔 아까운 숫자들이 있어요. 연봉 실수령액, 대출 상환액, 적금 만기 같은 결과를 저장해 두면 다음에 와서 그대로 다시 열거나, 조건을 바꾼 다른 결과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요.
어떻게 저장하나요
계산기에서 결과가 나오면 결과 아래에 “내 계산에 저장” 버튼이 보여요. 누르면 그 순간의 입력값과 결과가 이 페이지로 모입니다. 같은 계산기라도 조건을 바꿔 여러 번 저장할 수 있어서, “연봉 5,000만원일 때”와 “5,500만원일 때”를 따로 담아 두고 나중에 견줘 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저장해 볼 수 있는 계산기는 아래와 같아요.
시나리오를 나란히 비교
위 목록에서 나란히 비교를 켜고 같은 계산기에서 저장한 결과를 2~3개 고르면, 입력값과 결과가 한 표에 나란히 놓여요. 대출 기간을 20년과 30년으로 나눠 저장해 두고 총 이자가 얼마나 갈리는지, 적금 금리를 우대 전·후로 저장해 두고 만기 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숫자로 바로 견줄 수 있어요.
저장 당시 vs 지금
금리를 쓰는 계산(대출이자·적금·예금)에는 저장 당시 적용한 금리와, 그때의 시중 평균 금리가 함께 담겨요. 나중에 다시 보면 같은 자리에 지금의 시중 평균(한국은행 ECOS 기준)이 나란히 표시돼, 그동안 금리가 오르내린 폭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어요. 더 자세한 추이는 데이터 보드에서 볼 수 있어요.
저장은 이 기기에만
저장한 계산은 회원가입 없이 이 브라우저의 저장 공간(localStorage)에만 남고, 서버로 전송되거나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과 공유되지 않는 대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시크릿 모드로 들어오면 목록이 비어 보일 수 있어요. 결과 자체는 각 계산기의 실제 계산 결과를 그대로 담은 참고용 추정치이며, 신고·납부·계약처럼 결과가 따르는 결정 전에는 공식 자료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안내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