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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계산

QR코드 생성기

텍스트, URL, 전화번호 등을 QR코드로 변환합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URL이나 텍스트, 전화번호, Wi-Fi 정보를 넣으면 QR(Quick Response) 코드 이미지가 바로 나온다. 입력한 내용은 URL 인코딩을 거쳐 외부 QR 이미지 API(api.qrserver.com)로 넘어가고, 화면에는 256×256 픽셀 PNG,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512×512 픽셀 고해상도 PNG로 받는다. 받은 이미지는 명함이나 포스터, 메뉴판, 매장 안내판 같은 인쇄물에 그대로 붙여 쓰면 된다.

QR코드는 1994년 일본 덴소웨이브가 개발한 2차원 바코드로, 지금은 ISO/IEC 18004로 국제 표준이 돼 있다. 가로·세로 양방향에 데이터를 담는 구조라 기존 1차원 바코드보다 담는 정보량이 훨씬 많고, 코드 일부가 긁히거나 가려져도 복원되는 오류 정정 기능이 들어 있다. 아래에 적은 인식률이나 인쇄 크기 안내는 일반적인 권장값을 정리한 참고용 수치다. 실제 인식 품질은 스캔하는 기기와 인쇄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무엇을 입력하나요

  • 텍스트 또는 URLQR코드에 담을 내용이다. http://, https://로 시작하면 스캔할 때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열린다. 빈칸이거나 공백만 있으면 코드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계산 방법

· QR 이미지 URL = https://api.qrserver.com/v1/create-qr-code/?size=(크기)x(크기)&data=(URL 인코딩한 입력값)

· 화면 표시용은 size=256x256, 다운로드 버튼은 size=512x512로 같은 내용을 다시 요청합니다.

· 입력값은 encodeURIComponent로 인코딩되므로 공백·한글·특수문자도 안전하게 전달됩니다.

※ 출처: QR코드 ISO/IEC 18004 표준. 이미지 변환은 외부 api.qrserver.com에서 수행되며, 입력값이 요청 URL에 포함됩니다. 비밀번호·주민번호 등 민감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

직접 넣어 본 예

웹사이트 주소 QR코드

https://moducalc.co.kr을 넣으면 화면에 256×256 PNG가 뜨고, 다운로드 버튼으로는 512×512 PNG를 받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그 주소가 곧장 열리니 명함이나 포스터에 인쇄해 두기 좋습니다.

전화번호 연결 QR코드

tel:0212345678처럼 적으면 스캔했을 때 전화 걸기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매장 안내판에 붙여 두면 손님이 번호를 일일이 누르지 않고 바로 전화를 겁니다.

Wi-Fi 접속 QR코드

WIFI:T:WPA;S:네트워크이름;P:비밀번호;; 형식으로 넣으면 스캔 한 번으로 Wi-Fi에 붙습니다. 단, 비밀번호가 외부 API 요청 URL에 실려 나가므로 카페처럼 공유해도 되는 망이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결과 해석 방법

생성 버튼을 누르면 흰 박스 안에 256×256 QR 이미지가 뜨고, 그 아래 작은 회색 글씨로 방금 부호화한 입력값이 그대로 보인다. 이 텍스트가 의도한 주소·내용과 똑같은지부터 확인하자. 중간에 오타가 섞였거나 https://가 빠져 있으면, 코드 자체는 멀쩡해 보여도 스캔 결과가 어긋난다. 입력 앞뒤의 공백은 자동으로 잘리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스마트폰 카메라로 한 번 찍어 열리는 화면이 맞는지 보는 게 가장 확실하다.

화면의 256×256은 어디까지나 미리보기용이다. 명함·포스터·메뉴판에 넣을 거라면 캡처하지 말고다운로드 버튼(512×512 PNG)으로 받은 파일을 쓰자. 인쇄 크기는 보통 2cm 안팎부터 안정적으로 읽히고, 코드가 빽빽할수록(긴 URL이나 한글이 많으면) 조금 더 키워 주는 편이 안전하다. 패턴이 촘촘해 보이면 담은 내용이 길다는 신호이니, 짧은 URL로 줄여 다시 만들면 인식이 한결 수월해진다.

흔한 입력 실수

  • http://, https:// 같은 프로토콜을 빼고 도메인만 적으면 URL이 아니라 그냥 글자로 인식돼 스캔해도 브라우저가 안 열릴 수 있다.
  • 입력란을 비워 두거나 공백만 넣고 생성 버튼을 눌러도 코드는 나오지 않는다. 실제 내용을 채워야 한다.
  • 전화번호 QR에서 tel: 접두사를 빠뜨리면 전화 걸기로 안 가고 숫자가 텍스트로만 찍힌다.
  • 복사·붙여넣기 하다 앞뒤에 공백이나 줄바꿈이 딸려 들어가면 엉뚱한 데이터가 부호화되기도 한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화면에 보이는 256×256 이미지를 캡처해 그대로 인쇄하면 해상도가 모자라 스캔이 잘 안 된다. 다운로드 버튼(512×512)으로 받자.
  • 연결해 둔 URL이나 페이지가 나중에 지워지거나 바뀌면, QR코드 자체는 멀쩡해도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아예 안 열린다.
  • 담는 데이터가 길수록(긴 URL이나 한글·이모지가 많을 때) 패턴이 촘촘해져서, 같은 크기로 뽑아도 인식률이 떨어진다.
  • 바탕과 코드의 색 대비가 약하거나(연한 회색 위 흰 코드 등) 광택지·곡면에 인쇄하면 스캔이 실패하기 쉽다.

예외가 있는 경우

  • QR코드는 외부 이미지 API(api.qrserver.com)에서 만들어진다. 개인정보나 계정·결제 정보처럼 민감한 데이터는 넣지 말자.
  • 인쇄용이라면 다운로드 버튼(512×512)으로 받은 고해상도 이미지를 써야 인식이 잘된다.
  • 명함이나 포스터에 넣을 때는 최소 2cm × 2cm 이상으로 뽑고, 코드 둘레에 여백(quiet zone)을 남겨 둬야 스캔이 안정적이다.
  • 한글이나 이모지 같은 멀티바이트 문자는 데이터가 커져 코드가 더 복잡해진다. 가능하면 짧은 ASCII URL이 낫다.
  • 여기서는 정적 QR코드만 만든다. 클릭 수 추적이나 나중에 연결 주소를 바꾸는 동적 QR이 필요하면 그쪽 전용 서비스를 쓰자.

자주 묻는 질문

생성한 QR코드는 유효 기간이 있나요?

없다. 입력한 텍스트나 URL을 그대로 부호화한 정적 이미지라 따로 만료되지 않는다. 다만 연결해 둔 URL 자체가 바뀌거나 사라지면 그때부터는 동작하지 않는다.

상업적 용도로 사용해도 되나요?

QR코드 규격은 ISO/IEC 18004 표준이라 자유롭게 써도 된다. 여기서 만든 이미지를 명함이나 포스터, 메뉴판에 인쇄해 써도 문제없다. 단, 연결 대상이 되는 콘텐츠의 저작권은 따로 확인하자.

입력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이 사이트 서버에는 남지 않는다. 단, 이미지를 만들 때 입력값이 요청 URL에 실려 외부 QR 생성 API(api.qrserver.com)로 전달되므로, 민감한 정보는 넣지 말자.

Wi-Fi 비밀번호 QR코드를 만들 수 있나요?

정해진 형식(WIFI:T:WPA;S:네트워크이름;P:비밀번호;;)으로 넣으면 만들 수 있다. 다만 비밀번호가 외부 API 요청에 같이 실려 나가니 보안이 중요한 곳에서는 추천하지 않는다.

왜 인쇄하면 스캔이 안 될 때가 있나요?

대개 화면용 256×256 이미지를 캡처해 그대로 쓴 경우다. 해상도가 낮아 잘 안 잡힌다. 다운로드 버튼으로 512×512 이미지를 받아 충분한 크기와 여백을 두고, 명암 대비가 선명하게 인쇄하면 훨씬 잘 읽힌다.

담을 수 있는 글자 수에 제한이 있나요?

표준상 숫자는 최대 약 7,089자, 영숫자는 약 4,296자까지 들어간다. 그렇다고 꽉 채우면 패턴이 너무 빽빽해져 인식이 어려워지니, 내용이 길면 짧은 URL로 줄여 담는 편이 낫다.

요율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6-03

콘텐츠 마지막 검토 · 2026-06-04

참고 자료 · ISO/IEC 18004 QR 코드 표준

결과는 공개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면책 조항 · 오류 제보 yuseong209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