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모두계산

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대출이자를 계산합니다.

📊시중은행 금리 참고

한국은행 ECOS 최신 · 2026년 5월 26일

기준금리

2.50%

2026-04

정기예금 평균

2.79%

2026-03 신규

가계대출 평균

4.51%

2026-03 신규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가중평균 금리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신용·만기·상품에 따라 ±0.5~1.5%p 차이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대출금액·연이율·기간·상환방식을 입력하면 매월 납부액(원리금균등) 또는 첫 달·마지막 달 납부액(원금균등), 총 이자, 총 상환액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검토 시 월 부담을 미리 가늠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연이율 기본값은 한국은행 ECOS가 발표하는 시중은행 가계대출 신규 평균 금리로 자동 설정됩니다. 같은 대출 조건이어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 이자와 월 부담이 달라지므로 본인 현금흐름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력값 설명

  • 대출금액실제 대출 받는 원금. LTV·DSR 한도 내에서 결정됩니다.
  • 연이율(%)대출 약정금리. 시중 평균이 자동 입력되며 직접 변경 가능합니다.
  • 대출기간1~40년. 주택담보대출은 30~40년, 신용대출은 1~5년이 일반적입니다.
  • 상환 방식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중 선택.

계산 공식

· 월 이율 r = 연이율 ÷ 12 ÷ 100

· 원리금균등: 월 납부액 = 원금 × r × (1+r)ⁿ ÷ ((1+r)ⁿ − 1)

· 원금균등: 월 원금 = 원금 ÷ n, 월 납부액 = 월 원금 + (잔여원금 × r) → 매월 감소

· 만기일시: 월 이자 = 원금 × r, 만기 시 원금 일시 상환

n = 대출기간(개월). 모든 계산은 월복리 방식의 단순 이자식 기준입니다.

2025년과 2026년 차이

상환 산식 자체는 연도와 무관하지만 시장금리와 정책 규제에 따라 실제 부담은 매년 달라집니다.

  • 현재 시중 가계대출 신규 평균: 약 4.51% (한국은행 ECOS)
  •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2026-04)
  • DSR 40% 규제는 2024년 이후 유지 — 본 계산기와 DSR/DTI 계산기를 함께 사용 권장
  • 주택담보대출 이자 상환액 소득공제: 무주택 1주택 한도 800만~2,000만원(상환 방식·기간 조건)

예시 계산

예시 ① 3억 / 연 4.5% / 30년 원리금균등

월 납부 약 1,520,000원, 총 이자 약 2.47억 원, 총 상환 약 5.47억 원.

예시 ② 동일 조건 원금균등

첫 달 약 1,958,000원, 마지막 달 약 836,000원, 총 이자 약 2.03억 원 → 원리금균등 대비 약 4,400만원 절감(초기 부담 큼).

예시 ③ 1억 / 연 6% / 5년 신용대출 원리금균등

월 납부 약 1,933,000원, 총 이자 약 1,599만원. 중도상환수수료(통상 1~1.4%)를 별도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틀리는 케이스

  • 연이율을 월이율로 직접 사용 — 반드시 연이율을 12로 나누어 월 이자율을 구해야 합니다.
  • 거치기간(이자만 납부) 있는 대출을 입력 없이 계산 — 본 계산기는 거치기간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 대출인데 현재 금리만 입력해 30년 총 이자를 신뢰 — 시장금리에 따라 매월 달라집니다.
  • 인지세·근저당설정비·취급수수료를 빼고 "월 부담"만 비교 — 부대비용이 1~2% 더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부정확해지는 상황

  • 변동금리 대출에서 시장금리가 입력값과 다르게 움직이면 실제 납부액이 본 계산과 크게 달라집니다.
  • 거치기간(보통 3년)이 있는 대출은 거치 동안 이자만 납부 후 균등상환으로 전환되어 월 부담이 달라집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설정비 등 부대비용은 본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주택담보대출 이자 상환액 공제 등 세제 혜택은 반영되지 않아 실질 부담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 잔액일할(매월 일수 차이) 방식이 적용되는 일부 신용대출은 본 계산과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예외 케이스

  • 실제 대출 실행 시 인지세·근저당설정비·중도상환수수료·취급수수료 등 부대비용이 추가됩니다. 본 계산은 순수 원리금만 산출합니다.
  • 변동금리 대출은 시장금리에 따라 매월 납부액이 달라집니다. 본 계산은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는 가정 하의 추정치입니다.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에 따라 실제 대출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DSR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 거치기간(이자만 납부)은 본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거치 후 균등상환으로 전환되면 실제 월 부담이 달라집니다.
  • 소득공제·세액공제(주택담보대출 이자 상환액 공제 등)는 별도이며 본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 부담은 원금균등이 적지만 초기 월 납부액이 더 큽니다. 현재 소득이 충분하고 초반 부담이 가능하다면 원금균등, 안정적인 월 지출 관리가 우선이라면 원리금균등이 일반적입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누가 사용하나요?

주로 단기 사업자대출, 전세자금대출(만기 일시 상환형) 등에서 사용됩니다. 월 부담은 적지만 만기에 큰 원금을 한 번에 갚아야 하므로 자금 계획이 명확할 때만 권장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대출 후 3년 이내 일부·전부 상환 시 보통 잔여기간에 비례해 1.0~1.4%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을 가정하지 않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연이율을 매월 복리로 변환하는 이유는?

대출은 일반적으로 월 단위로 이자를 계산·청구하기 때문에 연이율을 12로 나눠 월 이율로 환산해야 정확한 월 납부액이 나옵니다. 일부 대출은 일할 계산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적용 기준 연도 · 2026

요율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5-12

콘텐츠 마지막 검토 · 2026-05-12

참고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대출금리 비교,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면책 고지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일반 기준에 따른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별 상황, 회사 규정, 관련 법령 개정, 과세관청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세무사·노무사·금융기관 등 전문가와 상담하고, 공식 기관(국세청 홈택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의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류 제보나 문의는 yuseong2099@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 면책 조항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