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등급컷 계산기
수능 원점수를 입력하면 예상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어 등급컷 점수표 (2025 근사)
| 등급 | 컷 점수 이상 |
|---|---|
| 1등급 | 131점 |
| 2등급 | 124점 |
| 3등급 | 113점 |
| 4등급 | 101점 |
| 5등급 | 86점 |
| 6등급 | 70점 |
| 7등급 | 52점 |
| 8등급 | 34점 |
| 9등급 | 나머지 |
무엇을 계산해 주나요
과목을 고르고 원점수를 넣으면 2025학년도 수능 근사 등급컷에 맞춰 예상 등급(1~9등급)을 보여주고, 바로 위 등급까지 몇 점이 모자란지도 알려준다. 만점은 국어·수학 200점, 영어 100점, 탐구 50점으로 과목마다 다르고, 영어만 절대평가로 따로 처리한다. 안에 넣어둔 1등급 컷은 국어 131점, 수학 131점, 영어 90점, 탐구 47점 등인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채점 결과를 토대로 잡은 근삿값이다.
수능은 9등급 상대평가다(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 상위 4%까지가 1등급, 누적 11%까지 2등급, 23%까지 3등급 하는 식으로 응시자 분포에 따라 등급이 갈린다. 그래서 실제 컷은 그해 난이도와 점수 분포에 따라 매번 달라진다. 여기 등급은 확정값이 아니라 대략적인 참고선이다.
각 입력값의 의미
- 과목국어 / 수학 / 영어(절대평가) / 탐구 중에서 고릅니다. 무엇을 고르냐에 따라 만점과 컷 점수표가 바뀝니다.
- 원점수0점부터 과목별 만점(국어·수학 200, 영어 100, 탐구 50)까지의 정수를 넣습니다. 만점보다 큰 값을 적으면 만점으로 보정해 계산합니다.
산식 풀이
· 상대평가(국어·수학·탐구): 원점수가 그 등급 컷 이상이면 해당 등급. 예를 들어 국어 컷은 [131·124·113·101·86·70·52·34]이고, 어느 컷에도 못 미치면 9등급입니다.
· 절대평가(영어):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점 이상 2등급, 70점 이상 3등급 하는 식으로 10점 단위 고정 구간이라 매년 똑같습니다.
· 다음 등급까지 부족 점수 = 바로 위 등급 컷 − 현재 원점수 (1등급이면 표시하지 않습니다)
등급컷은 2025학년도 수능 결과를 토대로 한 근사값입니다. 실제 컷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채점 발표 때 확정되며, 해마다 ±10점 안팎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예시 계산
국어 원점수 130점
1등급 컷 131점에서 딱 1점이 모자라 2등급(2등급 컷 124점)으로 분류됩니다. 1등급 컷 131점까지 131 − 130 = 1점 부족하다고 표시됩니다.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 흔한 경우죠.
수학 원점수 95점
수학 컷 [131·120·108·93…]에서 93점은 넘고 108점에는 못 미쳐 4등급입니다. 바로 위 3등급 컷 108점까지는 108 − 95 = 13점이 더 필요합니다.
영어 90점 · 탐구 42점
영어 90점은 절대평가 고정 구간에서 90점 이상이라 바로 1등급입니다(부족 점수는 따로 없습니다). 탐구 42점은 컷 [47·44·40…]에서 40점은 넘고 44점에는 모자라 3등급, 2등급 컷 44점까지 2점 부족으로 나옵니다.
결과를 읽는 법
등급이라는 한 글자에 시선이 쏠리기 쉬운데, 같은 2등급이라도 컷에서 1점 걸친 점수와 한참 안쪽으로 들어간 점수는 위치가 전혀 다르다. 그래서 먼저 볼 건 카드에 뜬 ‘국어 예상 등급’ 숫자보다, 아래 점수표에서 내 원점수가 어느 컷 줄에 얼마나 가깝게 얹혀 있느냐다. 과목을 바꿔 같은 점수를 넣어 보면 만점과 컷이 달라 등급이 어떻게 갈리는지도 한눈에 들어온다.
1등급이 아닐 때 뜨는 노란 박스의 +몇 점 필요는 바로 위 등급 컷에서 내 원점수를 뺀 값이다. 이 수가 작을수록 한 문항 차이로 등급이 뒤집힐 만큼 가깝다는 신호다. 박스 아래 적힌 그 등급 컷 점수가 다음 목표선이다. 점수가 1등급에 닿으면 박스 대신 최고 등급 안내가 자리한다.
점수표에서 지금 등급에 걸린 줄에 색이 들어가니, 위아래 컷과의 간격을 같이 살펴보자. 영어는 절대평가라 10점 단위 고정 구간이 매년 그대로지만, 국어·수학·탐구 컷은 2025학년도 근삿값이라 그해 난이도에 따라 ±10점 안팎으로 흔들린다. 경계에 걸친 점수일수록 실제 등급이 한 칸 비껴갈 여지가 크다. 공식 채점 결과가 나오면 그 값으로 다시 맞춰보자.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원점수가 등급컷에 걸려 나뉘는 길 하나뿐이다. 같은 수능 성적표에는 등급 말고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따로 찍히는데, 이 둘은 등급컷과는 아예 다른 척도다. 백분위는 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의 비율이고, 표준점수는 그해 평균과 표준편차로 환산한 값이라 과목 난이도가 그대로 묻어난다. 정시 환산식이 실제로 끌어다 쓰는 건 등급이 아니라 이 표준점수·백분위 쪽인 경우가 많다. 같은 국어 1등급이라도 표준점수 한두 점 차이로 지원 가능선이 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다.
넣어 둔 컷은 2025학년도 채점 결과를 토대로 잡은 근삿값이다. 2026학년도 수치를 미리 지어 넣지 않은 건, 공식 발표 전엔 컷을 못 박을 근거가 없어서다. 국어·수학 1등급 컷을 131점으로 둔 것도 그해 분포를 대조해 맞춘 값이지 고정값이 아니다. 그러니 이 화면의 등급은 ‘지금 내 원점수가 작년 기준 어디쯤에 얹히나’를 가늠하는 자라고 보면 된다. 진짜 입시 판단은 채점 발표 뒤 표준점수·백분위까지 손에 쥔 다음 얘기다.
여기서 많이 헷갈립니다
- 백분위나 표준점수를 원점수 칸에 넣기. 이 계산기가 받는 건 원점수(맞힌 문항 배점 합)뿐이다. 백분위(0~100)나 표준점수(보통 0~150대)를 넣으면 엉뚱한 등급이 나온다.
- 과목별 만점을 헷갈리기. 국어·수학은 200점 만점인데 100점 만점으로 착각해 절반쯤 되는 점수를 넣으면 실제보다 낮은 등급으로 계산된다.
- 영어를 상대평가처럼 여기기. 영어는 89점이면 무조건 2등급이다. 1점 차이로 1등급을 놓치는 절대평가 구조를 잊고 "상위 몇 %"로 가늠하면 오해가 생긴다.
- 모의고사 점수를 본수능 컷에 그대로 넣기. 6월·9월 모의평가는 응시 집단과 난이도가 달라 컷이 다르다. 같은 원점수라도 등급이 한두 단계 벌어질 수 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난이도가 크게 출렁인 해. 불수능이면 컷이 내려가고 물수능이면 올라가서, 저장된 2025 근삿값과 ±10점 넘게 벌어지기도 합니다.
- 탐구 과목별 편차. 같은 원점수라도 선택 과목(생활과윤리·지구과학 등) 응시자 수준에 따라 표준점수가 달라 실제 등급이 갈립니다. 여기서는 평균 컷 하나만 씁니다.
- 재수·N수생이나 검정고시 같은 특정 집단 비중이 큰 해. 상위권이 두꺼워지면 같은 점수라도 백분위가 낮아져 컷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 문항 배점이나 만점 구조가 바뀐 학년도. 출제 방식이 개편되면 저장된 컷 자체가 맞지 않아 등급 추정이 어긋납니다.
주의사항 / 예외 케이스
- 여기 등급컷은 2025학년도 수능 기준 근사값이다. 실제 컷은 그해 난이도와 점수 분포에 따라 ±10점 넘게 달라지기도 한다.
- 대학 입시 환산 점수는 등급만이 아니라 표준점수·백분위·과목별 환산식까지 함께 들어간다. 이 계산기는 등급만 추정하니, 입시 전략을 짤 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진학사 같은 전문 도구를 같이 보자.
- 탐구는 선택 과목(사회·과학)에 따라 표준점수가 다르게 산출된다. 같은 원점수라도 과목이 다르면 등급이 갈릴 수 있어, 여기선 평균치를 기준으로 잡았다.
- 6월·9월 모의평가 등급컷은 본 수능과 다를 수 있다. 이 계산기는 본 수능 결과를 기준으로 한다.
- 재수·N수생이나 검정고시 응시자에겐 별도 분포가 적용되기도 하는데, 여기선 전체 응시자 평균 분포를 쓴다. 등급 경계 부근 점수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자주 받는 질문
등급컷은 왜 매년 다른가요?⌄
수능은 상대평가다. 같은 등급을 받는 데 필요한 원점수가 그해 난이도에 따라 달라진다. 어려운 해에는 컷이 내려가고 쉬운 해에는 올라간다. 표준점수·백분위 체계가 생긴 것도 이런 사정 때문이다.
영어는 왜 매년 컷이 같나요?⌄
2018학년도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었다. 90점 이상이면 1등급, 80점 이상이면 2등급처럼 10점 단위 고정 구간을 쓴다. 응시자 수와 상관없이 본인 점수만으로 등급이 정해진다.
여기 나온 등급을 입시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참고용으로만 쓰자. 정시 지원은 결국 표준점수·백분위와 대학별 환산식이 좌우해서, 등급만 보고 합격 여부를 가늠하긴 어렵다. 공식 채점 결과가 나오면 그 값과 입시 전문 도구를 함께 확인하자.
원점수 대신 백분위를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엉뚱한 결과가 나온다. 이 계산기는 맞힌 문항의 배점을 더한 원점수만 받는다. 백분위나 표준점수를 넣으면 등급이 실제와 크게 어긋나니, 원점수가 맞는지 확인하고 넣자.
한국사는 왜 여기에 없나요?⌄
한국사도 절대평가다. 50점 만점에서 40점 이상 1등급, 35점 이상 2등급처럼 구간이 고정돼 있어 점수만 보면 등급이 바로 나온다. 그래서 여기선 따로 다루지 않았다.
대학별 환산점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대학마다 영역별 반영 비율이 제각각이다(국 30%·수 30%·영 20%·탐구 20% 같은 식). 진학사·메가스터디 같은 입시 전문 사이트에 본인 점수를 넣어 보면 정시 지원이 가능한 대학을 짐작할 수 있다.
요율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6-03
콘텐츠 마지막 검토 · 2026-06-04
참고 자료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결과는 공개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면책 조항 · 오류 제보 yuseong209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