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모두계산

계산 기준 / Methodology

모두계산이 어떤 요율·세율·공식을 기준으로 계산하는지, 그리고 언제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현재 기준

사이트 기본 연도: 2026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1-01

연봉 실수령액·건강보험료·국민연금·종합소득세 계산기는 페이지 상단에서 2025년 또는 2026년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값은 2026년입니다. 법령 개정·요율 고시 변경이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하며, 각 계산기 하단에 개별 업데이트 날짜가 표시됩니다.

1. 세금 계산기 (소득세·양도세·증여세·취득세·부가세)

  • 소득세율: 2023년 개정(이후 2024·2025 동일)된 8단계 누진세율(6%·15%·24%·35%·38%·40%·42%·45%)을 사용합니다.
  • 근로소득공제: 총급여 구간별 5단계 공제(70%·40%·15%·5%·2%) 적용.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 양도소득세: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2년 보유, 조정대상지역 2년 거주, 양도가 12억 이하)과 장기보유특별공제(일반 연 2%, 1세대1주택 보유 연 4% + 거주 연 4%)를 간이 반영합니다.
  • 증여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세율표(10~50%)와 관계별 증여재산공제(배우자 6억, 직계존비속 성년 5천만원 등)를 사용합니다.
  • 공식 출처: 국세청 (nts.go.kr), 홈택스, 국가법령정보센터

2. 4대보험 / 급여 (2025·2026년 공식 요율)

항목20252026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4.5%4.75%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3.545%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료 대비)12.95%13.14%
고용보험(실업급여분)0.9%0.9%
  •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대한 비율이며, 소득 대비 이중 반영하지 않습니다. 소득 대비로 환산 시 근로자 부담 ≈ 월급 × 약 0.472%(2026) · 0.459%(2025).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 40만원, 상한 637만원 (2024.7 ~ 2025.6 고시). 매년 7월 조정됩니다.
  • 고용보험: 실업급여 부분 근로자 0.9%.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분은 회사가 부담합니다.
  • 공식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보험

3. 퇴직금·연차수당

  • 퇴직금 공식: (1일 평균임금 × 30일) × (총 근속일수 / 365).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기준.
  • 1일 평균임금: 퇴직 전 3개월 급여 총액 ÷ 90일 (상여금 3개월분 포함).
  • 연차수당: 통상임금 기준 미사용 연차일수만큼 지급 (근로기준법 제60조).

4. 금융·부동산·대출

  • 대출이자: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의 표준 공식 사용.
  • 복리: FV = PV × (1 + r)^n 공식. 정기적립 복리는 연금 현재가치 공식.
  • 부동산 중개수수료: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0조 상한요율표 기준.
  • 전월세 전환율: 「주택임대차보호법」 기준 6.5% 또는 이용자 입력값 사용 (지역·시기별 상이하므로 입력 권장).

5. 환율 계산기

  • 본 사이트의 환율 계산기는 실시간 환율이 아닌 참고용 근사값입니다.
  • 실제 환전·송금·카드 결제 시에는 은행·환전소·카드사의 최신 고시 환율을 확인해 주세요.
  • 매매기준율, 현찰 살 때/팔 때, 송금 보낼 때/받을 때 환율이 각각 다릅니다.

6. 건강·체성분 계산기

  • BMI: 체중(kg) ÷ 키(m)² —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 기초대사량(BMR): Harris-Benedict 공식
  • TDEE: BMR × 활동계수(1.2~1.9)
  • 체지방률: US Navy Method (허리·목·엉덩이 둘레 기반)
  • 건강 관련 계산 결과는 의학적 진단이 아니며, 이상 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7. 업데이트 정책

법령 개정 사실을 확인하면 가능한 한 빨리 반영합니다. 각 계산기 페이지 하단의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로 최신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율이 변경되었는데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경우, yuseong2099@gmail.com로 제보해 주세요.

8. 한계점

다음과 같은 개별 조건은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회사별 취업규칙, 다주택 중과, 비과세 근로소득 항목, 개인별 세액공제/감면, 지역별 가산/감면, 분양권·입주권 등 특수 자산. 정확한 금액은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