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이자 계산기
거치식 예금의 단리·복리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시중은행 금리 참고
기준금리
2.50%
2026-04
정기예금 평균
2.79%
2026-03 신규
가계대출 평균
4.51%
2026-03 신규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가중평균 금리이며, 실제 적용 금리는 신용·만기·상품에 따라 ±0.5~1.5%p 차이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예치금액·연이율·기간·이자 계산 방식(단리/월복리)·세금 유형을 입력하면 만기 수령액·세전·세후 이자·월 평균 이자·연환산 수익률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연이율 기본값은 한국은행 ECOS가 발표하는 시중 정기예금 신규 평균 금리로 자동 설정됩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가 다음 달 원금에 합산됩니다.
입력값 설명
- 예치금액한 번에 예치하는 원금(원).
- 연이율(%)시중 정기예금 평균이 자동 입력되며 우대금리 적용 값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 예치기간1~60개월 중 선택. 정기예금은 보통 6·12·24·36개월이 일반적입니다.
- 이자 계산 방식단리(이자는 원금에만) 또는 월복리(이자가 매월 원금에 합산).
- 세금 유형일반과세 15.4% / 세금우대 9.5% / 비과세 0% 중 선택.
계산 공식
· 단리: 이자 = 원금 × 연이율 × (개월 ÷ 12)
· 월복리: 이자 = 원금 × (1 + 연이율 ÷ 12)^개월 − 원금
· 이자소득세 = 이자 × 과세율(0.154 / 0.095 / 0)
· 만기 수령액 = 원금 + (이자 − 이자소득세)
· 연환산 수익률 = 이자 ÷ 원금 ÷ (개월 ÷ 12) × 100
주의사항 / 예외 케이스
- 본 계산은 단리/월복리 두 가지 표준 방식만 다룹니다. 일부 상품은 일복리(daily compounding)나 분기복리를 사용하므로 약관을 확인하세요.
- 중도해지 시에는 약정이율이 아닌 중도해지이율(통상 0.1~1%)이 적용되어 표시 이자보다 훨씬 적게 지급됩니다.
-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 비과세종합저축 한도(1인당 5,000만 원)는 모든 가입 상품 합산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기 표시되는 평균 금리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한국은행 ECOS의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공식 통계를 매주 갱신해 보여줍니다. 가입 가능한 실제 금리는 은행·만기·우대 조건에 따라 ±0.5~1.5%p 차이날 수 있습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연 3.5%, 12개월 기준 단리 35만 원, 월복리 약 35.6만 원으로 약 0.16% 차이입니다. 5년(60개월)이라면 단리 175만 원 vs 월복리 약 191만 원으로 약 9% 차이가 납니다.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연이율 3.5%인데 왜 만기 수익률이 더 적게 나오나요?⌄
이자소득세 15.4% 때문입니다. 세전 3.5%이면 세후로는 약 2.96%가 됩니다. 비과세 또는 세금우대를 활용하면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면책 고지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일반 기준에 따른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은 개인별 상황, 회사 규정, 관련 법령 개정, 과세관청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세무사·노무사·금융기관 등 전문가와 상담하고, 공식 기관(국세청 홈택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의 공식 자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류 제보나 문의는 yuseong2099@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 면책 조항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