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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계산

환율 계산기

USD, JPY, EUR, CNY 등 주요 통화와 KRW 간 환율을 계산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 매매기준율 최신 · 2026년 7월 10일

이 계산기가 하는 일

입력한 금액을 다른 통화로 바꿔 보여 주는 참고 도구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매 영업일 오전(통상 11시경) 고시하는 매매기준율을 가져와 표시한다. 매매기준율은 외국환은행이 외화를 사고팔 때 기준으로 삼는 가운데 값이라, 창구에서 실제 환전하거나 송금·카드 결제에 붙는 환율과는 다르다.

여기 기준값은 한국수출입은행·한국은행이 공시하는 매매기준율을 참고한 것으로, 실시간 시세가 아니다. 같은 매매기준율이라도 현찰을 살 때와 팔 때가 다르고, 전신환으로 송금을 보낼 때와 받을 때도 적용 환율이 갈린다. 여기에 은행마다 다른 우대율과 수수료까지 얹히면 최종 금액은 또 한 번 벌어진다. 그러니 대략 얼마쯤 되는지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고, 실제 환전이나 송금, 카드 결제에 앞서서는 거래하는 은행의 최신 고시 환율을 직접 확인하자.

입력값은 이렇게 씁니다

  • 금액환산할 금액을 숫자로 입력합니다.
  • 보내는 통화 / 받는 통화12개 통화 중에서 선택합니다.

계산 공식

· 환산액 = 금액 × (보내는 통화의 KRW 환율 / 받는 통화의 KRW 환율)

기준 환율: 한국수출입은행 매매기준율 (2026-07-10 고시).

숫자로 보는 예시

미국 달러 → 원

100 USD → KRW (1 USD ≈ 1,504.2 KRW)150,420. 실제 환전 시 매매기준율·현찰 환율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일본 엔 → 원

100,000 JPY → KRW (1 JPY ≈ 9.27 KRW)926,550. 은행 고시는 보통 100엔 단위라 1엔 환산값과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유로 → 원

500 EUR → KRW (1 EUR ≈ 1,719.9 KRW)859,950. 카드 결제·송금 시에는 여기에 수수료와 스프레드가 더해집니다.

이 숫자, 어떻게 볼까

100 USD를 넣었다고 해보자. 변환 결과 카드에는 보내는 통화·금액과 받는 통화·환산 금액이 한 줄로 나란히 찍힌다. 여기서 환산에 쓰인 시세가 그 아래 두 줄에 풀려 나오는데, 매매기준율은 보내는 통화 1단위(1 USD)가 받는 통화로 얼마인지를, 역환율은 방향을 뒤집어 받는 통화 1단위가 보내는 통화로 얼마인지를 적어 둔 값이다. 둘은 같은 시세를 앞뒤로 본 것뿐이라 하나만 봐도 되지만, 송금·결제 영수증에 찍힌 환율과 맞춰 볼 때 방향이 헷갈리지 않게 양쪽을 같이 띄웠다.

받는 통화를 원(KRW)으로 두고 실시간 데이터가 들어와 있으면 두 줄이 더 붙는다.송금 보낼 때는 매매기준율보다 높게, 송금 받을 때는 낮게 잡히는데, 그 벌어진 폭이 곧 은행이 떼어 가는 스프레드다. 폭이 1% 안팎이면 흔한 수준으로 보면 되고, 그보다 벌어졌다면 우대 쿠폰을 챙기거나 다른 은행 값과 견줘 볼 신호다. 맨 끝 주요 통화 대 KRW 매매기준율 목록은 여러 통화를 한눈에 훑으며 어제와의 흐름을 가늠하는 용도로 두자. 고시 시점 참고값이라 창구·카드에 실제 적용되는 환율과는 달라질 수 있다.

자주 나오는 실수

  • 매매기준율을 그대로 현찰 환전 금액으로 생각하는 경우 — 실제로는 현찰 살 때 환율이 매매기준율보다 약 1.5~2% 비싸다.
  • 엔(JPY)·위안(CNY)을 100단위로 입력해야 하는데 1단위로 착각하는 경우 — 이 계산기는 1단위 기준이라 은행 100엔 고시값과 표기 단위가 다르다.
  • 카드 해외 결제 금액을 매매기준율로만 계산하는 경우 — 비자·마스터 등 브랜드 수수료(약 1%)와 해외 이용 수수료(약 0.2~0.3%)가 더 붙는다.
  • 계산기에 표시된 시각의 값을 거래 시점 환율로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 — 고시 환율은 영업일 중에도 여러 차례 바뀐다.

이 계산기가 부정확해지는 상황

  • 여기 값은 매매기준율 참고값이라, 현찰을 살 때·팔 때나 송금을 보낼 때·받을 때처럼 적용 환율이 따로 정해지는 거래에서는 금액이 빗나간다.
  • 주말·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고시값이 그대로 뜨기 때문에, 그사이 시장이 움직인 만큼 실제 환율과 벌어진다.
  • 은행·환전소·핀테크마다 다른 우대율과 수수료가 반영되지 않아, 같은 통화여도 최종 부담액은 제각각이다.
  • fallback(기준일 보관 환율) 모드로 표시될 때는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서, 변동성이 큰 시기일수록 차이가 더 벌어진다.

주의할 점

  • 매매기준율 기반이라 실제 환전·송금·카드 결제 금액과는 차이가 난다.
  • 매매기준율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 때 / 송금 받을 때 환율은 각각 다르다.
  • 카드 해외 결제는 브랜드 수수료(약 1%) + 해외 이용 수수료(약 0.2~0.3%)가 추가된다.
  • 큰 금액 환전/송금은 은행 고시 환율이나 환율 우대 쿠폰으로 직접 확인하자.

많이 묻는 것들

여기 환율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한국수출입은행이 매 영업일 오전에 고시하는 매매기준율을 쓴다. 주말·공휴일은 직전 영업일 고시값을 보여준다.

실제 환전에 이 값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참고용이다. 실제 거래는 매매기준율보다 현찰 환율이 약 1.5~2% 비싸고, 은행별 우대율도 다르다.

왜 100엔/위안 단위가 아닌 1엔/위안으로 표시되나요?

계산 편의를 위해 모든 통화를 1단위 기준으로 환산해 표시한다. 은행 고시는 100엔/위안 단위인 경우가 많다.

송금 보낼 때와 받을 때 환율이 왜 다른가요?

외화를 원화로 바꾸는 전신환 매입율(받을 때)과, 원화로 외화를 사는 전신환 매도율(보낼 때)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보통 매매기준율을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약 1% 안팎씩 벌어진다. 그래서 우대율이 없으면 1달러를 기준으로 보낼 때와 받을 때가 수십 원가량 차이 나기도 한다.

환율 우대 90% 같은 표현은 무슨 뜻인가요?

매매기준율과 적용 환율 사이의 차이(스프레드)를 그만큼 깎아 준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현찰 스프레드가 1.75%일 때 우대 90%를 받으면 실제 부담은 약 0.175% 수준으로 줄어든다. 다만 우대율과 적용 범위는 은행·상품·통화마다 다르니 거래 전에 확인하자.

요율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6-03

콘텐츠 마지막 검토 · 2026-06-03

결과는 공개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면책 조항 · 오류 제보 yuseong20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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