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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계산

타이핑 속도 측정

타이핑 속도를 측정하고 분당 타수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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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예문이 표시되면 그대로 타이핑하세요.

이 계산기가 하는 일

무작위로 뜨는 한국어 예문을 그대로 따라 치면 분당 음절수(CPM, 완성된 한글 글자 기준), 분당 단어수(WPM), 정확도(%), 소요 시간이 나온다. 글자마다 맞은 곳과 틀린 곳이 색으로 갈려 표시되니 어디서 손이 미끄러졌는지 바로 보인다. 면접 준비를 하거나 평소 타이핑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점검할 때 써 보자.

한 가지 짚어 둘 점이 있다. 흔히 말하는 "타수"(예: 200~500타, 직장인 약 300타)는 키 입력(keystroke), 그러니까 자음·모음 자판을 누른 횟수 기준이다. 반면 이 계산기의 CPM은 완성된 한글 음절 글자수가 기준이라 잣대 자체가 다르다. 한글 한 글자는 평균 2~3회 자판을 눌러야 완성되니, keystroke 300타를 음절로 환산하면 대략 120~150타쯤 된다. 그래서 여기서 음절 120~150타가 찍히면 통상적인 직장인 평균(keystroke 300타)과 엇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WPM(분당 단어수)은 타자 속도 측정에서 널리 쓰이는 표준 정의를 그대로 가져왔다. 영어권 표준에서는 띄어쓰기·문장부호까지 포함한 전체 입력 글자수를 5로 나눠 한 "단어"로 치므로, 영문 WPM = (전체 타수 ÷ 5) ÷ 분이다. 이 계산기는 같은 5글자=1단어 환산을 한글 음절수에 적용했기 때문에, 엄밀한 영문 WPM 점수와 1:1로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이 점을 감안해 참고용 지표 정도로 보자. 측정값은 예문 난이도와 환경에 따라 출렁이는 어림값이다.

입력값은 이렇게 씁니다

  • 시작 버튼누르는 순간 무작위 예문이 뜨고 타이머가 돌기 시작한다.
  • 입력 영역예문을 그대로 따라 치면 된다. 맞은 글자는 초록, 틀린 글자는 빨강으로 갈린다.
  • 완료 버튼다 쳤으면 눌러 결과를 확인한다.

계산 공식

· CPM(분당 음절수) = 입력한 한글 음절 글자수 ÷ (소요초 ÷ 60)

· WPM(분당 단어수) = CPM ÷ 5 (한국어 평균 단어 길이)

· 정확도(%) = 정답 글자수 ÷ 예문 글자수 × 100

여기서 말하는 CPM은 완성된 한글 음절 글자수 기준이다. 흔히 쓰는 "타수"는 키 입력(keystroke) 기준이라, keystroke 타수 ≈ 음절 CPM × 약 2~3으로 환산해 견줘 보자. WPM은 영어권 표준이다.

숫자로 보는 예시

빠른 입력 사례

30초 동안 음절 200글자를 쳤다고 해 보자. 30초는 0.5분이니 CPM = 200 ÷ 0.5 = 400, WPM = 400 ÷ 5 = 80이다. 여기에 정확도까지 95% 이상이면 꽤 빠른 축에 든다.

직장인 평균 환산

보통 직장인 수준이 keystroke 약 300타다. 한글 한 글자가 자판 2~3번 눌러 완성되니, 음절 기준으로 따지면 대략 120~150타(CPM 120~150)에 해당한다. 그러니 이 계산기에서 CPM 120~150이 찍히면 그쯤 되는 수준이다.

정확도가 깎이는 경우

60초 동안 음절 300글자를 쳤는데 예문 200글자 중 10글자가 틀렸다면, CPM은 300, 정확도는 (200−10) ÷ 200 × 100 = 95%다. CPM은 오타와 상관없이 친 분량만으로 매겨진다는 점을 기억해 두자.

이 숫자, 어떻게 볼까

결과를 펼치면 시선이 먼저 가는 곳은 정확도(%) 색깔이다. 90% 이상이면 초록, 70~89%면 주황, 그 아래로 떨어지면 빨강. 초록이 떴다면 친 글자가 거의 다 제자리에 들어갔다는 뜻이고, 주황·빨강 쪽으로 기울었다면 손은 빨랐어도 그만큼 어긋난 글자가 쌓였다는 신호다. 속도는 높은데 색이 빨강이라면, 오타를 되돌려 고치는 시간까지 치면 실제 작업에선 도리어 느린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욕심은 정확도를 초록에 붙여 둔 다음에 내는 편이 결국 빠르다.

속도 자체는 가장 큰 숫자로 뜨는 분당 음절수(CPM)로 본다. 주의할 점은 이게 완성된 한글 글자 기준이라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keystroke 타수와 견주려면 약 2~3을 곱해 줘야 한다. CPM 120~150이면 직장인 평균(keystroke 약 300타)쯤이고, 200을 넘기면 꽤 빠른 축이다. 예문이 짧은 탓에 한 번 잰 값은 들쭉날쭉하니, 숫자 하나에 일희일비할 일은 아니다.

나머지 소요 시간(초)WPM은 곁다리로 읽으면 충분하다. 소요 시간은 이번 예문 하나를 끝까지 치는 데 걸린 초, WPM은 CPM을 5로 나눈 환산값이라 영어권 점수와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진짜 실력을 가늠하고 싶다면 3~5회 재서 CPM과 정확도가 어느 구간에 몰리는지 보자. 한 번 값보다 그쪽이 훨씬 믿을 만하다.

자주 나오는 실수

  • 음절 CPM과 keystroke 타수를 같은 잣대로 착각하기. 흔히 말하는 "300타"는 자판 누름(keystroke) 기준이고, 이 계산기의 CPM은 완성된 한글 음절 글자수 기준이다. 비교하려면 keystroke 타수 ≈ 음절 CPM × 약 2~3으로 환산해야 한다.
  • 한글 타수를 그대로 영문 WPM 점수로 여기기. 영문 WPM은 (전체 타수 ÷ 5) ÷ 분으로 매기는 영어권 표준이라, 한글 음절 기반 결과와 1:1로 맞지 않는다.
  • 한 번 잰 값을 곧장 자기 실력이라 단정하기. 예문 난이도가 매번 달라 1회 결과는 편차가 크니, 3~5회 평균으로 보는 게 맞다.
  • 정확도는 제쳐 두고 속도만 보기. CPM은 친 분량만으로 매겨져 오타가 많아도 높게 나올 수 있으니, 정확도(%)와 같이 읽어야 한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CPM은 정확도를 보정하지 않는다. 오타를 잔뜩 내면서 빠르게만 쳐도 CPM은 높게 나오니, 정확도 지표와 떼어 놓고 봐야 한다.
  • 예문마다 문장 난이도와 어휘·받침 구성이 달라, 어떤 문장이 뽑히느냐에 따라 같은 실력이라도 결과가 갈린다.
  • 키보드 종류(멤브레인·기계식)와 자판 배열(두벌식·세벌식 등 비표준 자판)에 따라 같은 사람이 쳐도 타수가 크게 벌어진다.
  • 모바일 화면 키보드나 자동완성·자동수정이 켜진 환경에서는 입력 글자수가 뒤틀려 측정값이 실제 타이핑 속도에서 빗나갈 수 있다.

주의할 점

  • 한국어 타이핑에 맞춰 만들어서, 영어·숫자·특수문자 위주의 입력에서는 결과가 어긋날 수 있다.
  • 예문이 짧은 편이라 한 번 재서는 평균 속도를 가늠하기 어렵다. 3~5회 재서 평균을 보는 편이 낫다.
  • 키보드 종류나 자판 위치(비표준 자판)에 따라 타수가 꽤 출렁인다.
  • 복사·붙여넣기로는 측정이 안 되니, 입력창에 직접 손으로 치자.
  • 입력한 내용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넘어가지 않는다.
  • 여기 나오는 수치는 측정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어림값이며, 공인 자격시험의 공식 타수와는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다.

많이 묻는 것들

CPM과 WPM 중 어느 게 표준인가요?

한국에서는 분당 타수가, 영어권에서는 WPM이 표준으로 통한다. 다만 흔히 말하는 "타수"는 키 입력(keystroke) 기준인데, 여기서 보여 주는 CPM은 완성된 한글 음절 글자수 기준이라 단위가 다르다. 견줄 때는 keystroke 타수 ≈ 음절 CPM × 약 2~3으로 환산하면 된다. WPM은 CPM(음절)을 5로 나눈 값이다.

keystroke 300타가 빠른 편인가요?

keystroke(자판 누름) 기준 300타는 일반인 평균쯤으로,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무난한 수준이다. 음절 글자수로는 대략 120~150타에 해당하니, 여기서 음절 120~150타가 찍히면 그 정도라고 보면 된다. 콜센터나 문서 작성을 많이 하는 직군이라면 keystroke 400~500타(음절 약 160~200타) 정도는 갖추는 게 좋다.

타이핑 속도를 늘리려면?

독수리 타법을 버리고 표준 자판 위치(홈 포지션 ASDF JKL;)에 손을 얹고 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한컴타자연습이나 키보드마스터 같은 무료 도구로 매일 15분씩만 꾸준히 해도 보통 1~2개월이면 100타 정도는 붙는다.

정확도와 속도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정확도가 먼저다. 95% 밑으로 떨어지면 오타를 되돌려 고치느라 시간이 더 새서 오히려 느려진다. 정확도를 95~98%로 받쳐 두고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편이 결국 빠르다.

요율 마지막 업데이트 · 2026-06-03

콘텐츠 마지막 검토 · 2026-06-03

결과는 공개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세무적 효력이 없습니다. 면책 조항 · 오류 제보 yuseong209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