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
모두계산

전세 살까, 매매할까?

같은 집을 두고 전세(대출이자+기회비용)와 매매(대출이자+취득세+재산세+기회비용)의 월 순비용을 나란히 비교해요.

ⓘ 일반 안내용 추정이에요. 1주택·실거주 기준이고, 집값 변동·전세금 미반환 위험·중개보수·이사비는 빠져 있어요. 매매 대출 원금 상환액은 자산으로 남아 ‘순비용’에서 제외했어요.

전세 보증금과 매매가를 넣으면 두 선택의 월 순비용과 취득세·재산세까지 한눈에 비교돼요.

어떻게 비교했나요

  • 전세 월 순비용 — 전세대출 이자 + 묶인 자기자본의 기회비용. 보증금은 돌려받으니 원금은 비용이 아니에요.
  • 매매 월 순비용 — 주담대 이자 + 취득세(보유기간으로 월 환산) + 재산세(연÷12) + 자기자본 기회비용. 대출 원금 상환은 자산이라 순비용에서 뺐고, 옆에 ‘월 실제 현금흐름(원리금 포함)’도 따로 표시했어요.
  • 취득세·재산세 — 취득세·재산세 계산기와 같은 식(1주택 기준). 금리 기본값은 한국은행 가계대출 평균을 자동으로 채웠어요.

출처·기준

· 취득세: 지방세법(1주택 1~3% 누진, 다주택 중과·생애최초 감면 등), 지방교육세 10%·농특세 20%

· 재산세: 지방세법 공정시장가액비율·주택분 누진세율·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

· 금리: 한국은행 ECOS 가계대출 평균(기준 2026-06-21)

집값 변동, 전세금 미반환 위험, 중개보수·이사비, 다주택 중과는 반영하지 않은 1주택 기준 추정입니다. 공시가격을 비우면 매매가×69%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