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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계산

연봉으로 살 수 있는 집, 어디까지?

연봉 하나로 실수령 → 대출 한도 → 살 수 있는 집값까지 이어서 계산하고, 국토부 실거래가로 지역별 가능/부족까지 한 번에 봐요.

ⓘ 일반 안내용 추정이에요. 실제 대출 심사는 스트레스 DSR·방공제 등으로 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어요. 세금·대출 결정은 시행 기관·금융기관 확인이 필요해요.

세전 연봉을 넣으면 실수령 → 대출 한도 → 살 수 있는 집값과 지역별 가능 여부가 한 번에 나와요.

어떻게 이어서 계산했나요

  1. ① 실수령 — 연봉에서 4대보험(2026년 요율)과 소득세(8단계 누진)·지방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공식이에요.
  2. ② 대출 한도 — 은행권 DSR 40% 기준 연 상환여력(연소득×40%−기존 원리금)으로 갚을 수 있는 원리금균등 대출 원금. 동시에 LTV(집값×%) 한도도 적용해 둘 중 작은 값이 한도예요.
  3. ③ 살 수 있는 집값 — 보유 현금 + 가용 대출. 대출이 LTV(집값)에 막히는지 DSR(소득)에 막히는지 표시했어요.
  4. ④ 지역 매칭 —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평균과 비교해 지역별 가능/부족을 보여줘요. 이건 계산기 하나로는 안 나오는, 실데이터까지 이어 붙인 부분이에요.

출처·기준

· 소득세·4대보험: 소득세법 누진세율,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요율

· DSR 40%: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관리방안(1금융권 기준)

· 지역 시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공데이터, 일 1회 갱신)

스트레스 DSR·방공제·중개보수·취득세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실제 한도·실입주 비용은 이보다 보수적으로 잡으세요.